lazy jEd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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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uesday | December 27, 2011 | 12:20 am
하지 말아야할 것, 하면 안되는 것들을 강조하는 것은
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증폭시키고
결국엔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게 차라리 낫다는 결론에 다다른다.
너무나 당연한 얘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