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이너리티 리포트나 블랙 미러처럼 디스토피아적 미래의 단면을 보여주는 창작물들은 대개가 상실되어가는 인간성을 지키자는 취지로 만들어지고 감상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같은 생각을 하지만 어디선가 그 작품에서 보여진 디스토피아를 가져온 시스템이나 기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그걸 현실화하기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꼭 있는 것이 문제더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