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0대 이상의 사람들이 아직도 고급스러운 곳에 가면 “야, 여기 꼭 외국같다”고 말하는 경우가 많은 것도 ‘외국=선진국=좋은 곳’이라는 이들 세대의 고정관념을 반영하는 것이다.